
게임빌이 유명 PC온라인게임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내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12일 2015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밝혔다.
회사 측은 "현재 아키에이지와 데빌리언, 킹덤언더파이어:에이지오브스톰 등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을 준비 중이나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게임빌은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와 지노게임즈의 '데빌리언' 드래곤플라이의 '에이지오브스톰' 등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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