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은 하반기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 극대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12일 열린 2015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게임빌은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 유럽 등 총 12개국에 거점을 마련했다" 며 "지역별로 현지화된 마케팅과 이벤트, 최대 16개 언어 지원 등을 통해 (지금보다) 더 공격적인 글로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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