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사전 생성 종료 임박! '파이널판타지14' 커스터마이징

작성일 : 2015.08.11

 

파이널판타지가 정식 출시에 앞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아이덴티티모바일(대표 전동해)은 자사의 신작 MMORPG '파이널판타지14'의 14일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10일부터 12일까지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현재 파이널판타지14를 기다리고 있는 유저들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순 없지만, 사전 생성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를 생성하는 등 파이널판타지14의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미리 즐길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은 캐릭터 생성 시 유저가 직접 캐릭터를 개성 있게 표현해 생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하는데, 많은 온라인게임에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파이널판타지14 역시 수준 높은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구현해 유저가 자신의 캐릭터 체형부터 헤어 스타일, 입술의 모양과 색상까지 상세하게 조정할 수 있다.


▲ 파이널판타지14 사전 생성 이벤트는 8월 12일까지 진행

먼저 파이널판타지14의 다섯 종족, 휴런, 엘레젠, 라라펠, 미코테, 루가딘 중 하나를 선택하고 다시 성별을 선택해야 한다.

인간의 모습을 하는 휴런 종족, 수인족의 모습을 하는 미코테 종족 등 각 종족은 고유의 독특한 외형을 지니고 있어 유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종족과 성별을 선택하면 된다.


▲ 휴런, 엘레젠, 라라펠, 미코테, 루가딘 5종의 종족 선택 가능


▲ 휴런 종족 남녀


▲ 엘레젠 종족 남녀


▲ 라라펠 종족 남녀


▲ 미코테 종족 남녀


▲ 루가딘 종족 남녀

종족/성별 선택 단계에서 종족의 특징과 캐릭터의 각종 동작 그리고 복장 등을 미리 볼 수 있다.


▲ 종족/성별 선택 중 제공되는 미리보기 기능


▲ 각종 동작을 선택하면 캐릭터가 다양한 감정 표현 보여준다

종족과 성별이 선택하면 다시 두 종류의 부족을 선택할 수 있는데 선택하는 부족에 따라 캐릭터의 기본 체형과 피부색 등 일부 외형과 초기 능력치가 조금 차이를 보인다.

기본 체형과 피부색 등 외형적인 부분은 이후 커스터마이징 기능으로 조정할 수 있다.


▲ 부족마다 피부색과 기본 체형 등 일부 외형과 초기 능력치가 다르다 

부족까지 선택을 완료하면 본격적인 커스터마이징이 시작된다. 캐릭터의 키, 체격, 가슴둘레, 피부색 등 캐릭터의 외모 부분을 차례로 조정할 수 있으며 어떤 부위가 어떻게 변하는지 바로 인지하면서 편리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얼굴 부위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 헤어 스타일부터 눈, 코, 입의 모양과 색상 등을 원하는 모습으로 연출할 수 있다.


▲ 키, 체형, 머리 모양 등 캐릭터를 개성있게 꾸밀 수 있다


▲ 외모 항목마다 선택의 폭이 넓다

캐릭터의 목소리도 다양한 12종류의 유형이 제공되며 상황별 미리 듣기가 가능해 자신이 좋아하는 목소리를 선택할 수 있다.


▲ 목소리 역시 다양한 유형을 선택 가능

목소리 유형까지 선택하면 캐릭터의 외모 커스터마이징은 사실 상 끝나며 이후에는 별과 그림자, 극성을 나타내는 에오르제아 달력을 기준으로 캐릭터의 생일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어서 캐릭터의 수호신을 선택할 수 있다.

수호신은 총 12종류가 있으며 수호신마다 초기 속성치가 다르게 설정된다.


▲ 캐릭터 생일을 선택해 별과 그림자, 극성을 조정할 수 있다


▲ 수호신 선택으로 캐릭터의 초기 속성치를 결정한다

이어서 캐릭터 직업을 선택하고 캐릭터 이름까지 결정하면 파이널판타지14의 캐릭터 생성이 완료된다.


▲ 캐릭터를 생성하며 8종류의 1차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 검술사 생성 후 직업 전용 복장을 착용한 모습

한편, 파이널판타지14는 8월 12일까지 사전생성 이벤트를 진행하며 8월 14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누구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 파이널판타지14, 모험의 시작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