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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7월 신작 '흥행'달린다…그체M-엔젤스톤-대항해5 등 상승세

작성일 : 2015.08.06

 

최근 모바일게임 시장에 7월 신작들의 돌풍이 거세다.

아직 상위권인 TOP5는 변화가 없지만 중상위권에서는 신작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편이다.

먼저 아이덴티티모바일(구 액토즈게임즈)가 지난 7월 30일 출시한 '그랜드체이스M'은 6일자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18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2000만 회원을 보유한 PC온라인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원작 IP(지식재산권)에 힘입어 출시와 함께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날 출시한 핀콘의 두 번째 모바일게임 '엔젤스톤 with NAVER'도 나란히 상승세를 이어가며 20위를 차지했다.

엔젤스톤은 하드코어 RPG(역할수행게임)를 지향하는 게임으로 캐릭터 육성과 장비 수집 외에 게임명과 동일한 스킬을 수집해 사냥터와 PVP, 보스레이드 등에 맞춰 조합을 이뤄 즐기는 것이 특징이다.

간드로메다가 7월 28일 출시한 모바일 시뮬레이션게임 '대항해시대5'도 21위로 상위 두 게임을 맹추격하고 있다.

대항해시대5는 일본의 유명 IP인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모바일버전으로 코에이테크모게임즈가 개발했고 국내 버전에는 한국형 콘텐츠로 이순신 장군이 추가됐다.

이 밖에도 한빛소프트가 7월 23일 출시한 '삼국지:천지를베다'가 27위, 유큐소프트가 7월 9일 출시한 '원더히어로'가 40위, 넷마블게임즈가 7월 14일 출시한 '리벤져스 for kakao'가 41위 등에 올랐다.

관련해 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매출 순위에 고착화 현상이 있지만 주기적으로 새로운 게임을 찾는 최근 게임 유저들의 성향을 고려해보면 신작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며 "기존 흥행작들이 굳건한 인프라를 갖춘 만큼 과거처럼 출시와 동시에 파죽지세의 흥행은 어렵지만 초기 출시와 함께 게임을 최대한 알려 흥행 반열에 오른 뒤 꾸준한 업데이트와 고객 니즈(요구)에 맞춘 운영을 통해 상위권 도약을 노려볼만 하다"고 말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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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1 디아볼링
  • 2015-08-06 18:00:22
  • 그체M졸 재미 ㅋㅋㅋ 향수 팔이로 제격
  • nlv23 나만오빠다
  • 2015-08-06 18:01:06
  • 나는 하나의 게임 2주 이상 못하겠던데 아직도 상위게임이 그대로인거 보면 내겐 너무 신기하다
  • nlv79 ㅋ까지마
  • 2015-08-06 18:04:12
  • 엔젤스톤은 10위권은 무난히 올라갈듯 ㅋㅋ
    대항은 겜 별로던데 신기하게 마니 올라가네
  • nlv131_8613 임진록보고싶다
  • 2015-08-06 18:06:40
  • 컥 웬 그랜드체이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