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이성영)은 리그오브레전드팀의 '페이커' 이상혁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오는 9일(일) 오후 6시 인천 행복드림구장에서 펼쳐지는 SK와이번스 대 KT위즈 경기에서 '페이커' 이상혁은 시구를 하고 '뱅' 배준식이 시타를 할 예정이다.
'페이커' 이상혁은 2013년 롤챔스 스프링서 데뷔한 이후 롤챔스 3회 우승, 롤드컵 1회 우승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선수로 거듭난 바 있다.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서게 된 이상혁은 "새로운 경험을 하게 돼 정말 기대된다. SK와이번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최선을 다해 멋진 공을 던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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