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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SKT ´울프´ 이재완 〃긴장의 끈, 놓지 않겠다〃

작성일 : 2015.08.06

 

"다음 경기도 열심히 해서 깔끔한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

SK텔레콤T1(이하 SKT)는 6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스베누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롤챔스)' 2라운드 22회차 1경기에서 삼성갤럭시(이하 삼성)에게 승리했다.

'울프' 이재완은 이날 잔나를 통해 팀원을 위기에서 수차례 구해내며 2세트의 MVP로 선정됐다.

- MVP를 수상한 소감은 ?
이재완(울프) : 이번 경기는 저보다 (장)경환이형이나 (이)상혁이가 더 잘한 것 같은데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 MVP 인터뷰를 꼭 하고 싶어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재완(울프) : 예전에는 그랬는데 요새는 폼이 좀 떨어진 것 같아 그렇지는 않다.

- 2세트에서 아리를 선택한 뒤 상대가 야스오를 픽했다.
이재완(울프) : 상대가 야스오를 하는 것 보고 미드 갱을 많이 와달라 하더라.

- 야스오에게 트리플킬을 당하고 억제기까지 밀리는 상황이 나왔는데 불안하진 않았는지 ?
이재완(울프) : 조금 불안했다(웃음). 우리 팀 코그모를 보니 2.5코어인데 야스오는 5코어가 나왔더라.

- 다음 상대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앞두고 있는 나진이다.
이재완(울프) : 다음 경기도 열심히 해서 깔끔한 경기력 나오도록 하겠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과 감독님 코치님께 감사드린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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