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의 스토리를 알고 하나씩 풀어나가는 재미와 함께 천천히 레벨업 하며 게임을 즐기는 유저도 있지만, 최고 레벨까지 빠르게 올린 후 최종 콘텐츠를 즐기고 싶어하는 유저도 존재한다.
'메이플스토리2'에서는 몬스터를 1번만 공격해도 해당 몬스터의 경험치를 온전히 획득할 수 있어 몬스터가 죽고 다시 생성되는 리젠 시간이 빠른 지역에서 많은 유저들이 모여 사냥하는 경우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지난 시간 1부터 20까지 빠른 레벨업이 가능한 사냥터를 추천에 이어, 이번에는 20레벨에서 30레벨까지 쉽게 올릴 수 있는 사냥터를 준비했다.
해당 지역은 직업이나 개인의 콘트롤에 따라 다르지만 약 3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쉽게 10레벨을 올릴 수 있으며, 만약 아직 레벨이 20이하라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레벨업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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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레벨부터 25레벨까지....'쉐도우게이트'

'쉐도우게이트'는 원거리 캐릭터에게는 사냥이 수월한 장소지만 근접 캐릭터는 힘겹게 돌아다녀야 하는 장소다.
이 지역은 언덕 없는 평지에서 공격하기 때문에 한 곳에 유저들이 많이 몰려 있다. 덕분에 리젠과 동시에 몬스터들이 죽는 경우도 흔하게 발생한다.
채널을 옮겨도 최적의 장소를 찾기 힘들다면 24레벨까지 레벨업 하고 엘린 숲에서 사냥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만약 이 장소가 마음에 든다면 25레벨까지 레벨업하고 바로 프리즘폭포로 이동하는 것도 좋다.
◆ 24레벨부터 26레벨까지...'엘린숲'

이 곳은 사다리와 언덕, 추락 구간이 있어 유저들이 많이 선호하지 않는 장소다. 하지만 근접 캐릭터들에게는 오히려 치열하게 몬스터를 쳐야하는 쉐도우게이트보다 한산하기 때문에 이곳을 택할 수 있다.
24레벨에 엘린숲을 왔다면 몬스터 공격에 쉽게 사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사냥을 하면서 틈틈히 모아놓은 물약과 약초 아낌없이 사용하자.
엘린숲에서 이동하며 공격하는게 힘들다면 25레벨을 달성한 이후 프리즘폭포에서 레벨업하면 된다.
◆ 25레벨부터 30레벨까지...'프리즘폭포'

30레벨까지 머물게 될 프리즘폭포는 '쉐도우게이트'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한 자리에서 공격하는 유저가 많지만 맵 12시 방향에 점프를 필요로 하는 지형에 몬스터가 리젠 돼 유저들이 다소 분산된다.
참고로, 24레벨에 이 지역에 온다면 몬스터들의 공격이 모두 '미스'로 뜨기 때문에 필히 25까지 레벨업을 하고 와야한다.
30레벨까지 다소 긴 시간을 소비되지만 이 장소만큼 효율성이 좋은 장소는 없으니 지루하더라도 인내심을 갖고 사냥하자.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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