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가 6일 진행된 2015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웹젠 지분 추가 매각은 단기적으로 계획 없다. 인수합병 과정에서 추가 자금이 필요할 경우 고려해볼 사항"이라고 밝혔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월 자사가 보유한 웹젠 주식 264만619주를 1008억원에 매도한 바 있으며, 처분 이익은 3분기 실적에 반영된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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