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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그] 전시즌 준우승자 '조중혁', 3토스와 8강 진출 맞대결

작성일 : 2015.08.05

 

스포티비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스베누스타크래프트II스타리그 2015 시즌3'의 16강 3주차 경기가 6일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16강 3주차 경기는 Dream조의 경기로, 오후 6시 30분부터 넥슨 아레나(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펼쳐지며 전 경기 생중계된다.

Dream조에는 두 시즌 연속 준우승자 조중혁(SK Telecom T1_Dream)과 김명식(SBENU_MyuNgSiK), 백동준(Samsung Galaxy_Dear), 정윤종(mYinSanity_Rain) 등 세 명의 프로토스 선수가 두 장의 8강 진출권을 두고 격돌한다. 특히 Dream 조 유일한 테란인 조중혁이 세 명의 프로토스를 모두 꺾고 테란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지 여부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베누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시즌3의 16강 전 경기는 3전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승자전과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둔 2명의 선수가 8강에 진출한다.

한편 스포티비 게임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6강부터 4강전까지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16강 선수들의 아이콘 뱃지와 스베누 뱃지 등 총 17종의 뱃지 가운데 1종을 무작위로 지급한다. 이 중 스베누 뱃지가 당첨되는 관람객에게는 선수 아이콘 뱃지 4종이 담긴 쿼터백을 추가로 무료 증정한다. 선수 아이콘 뱃지는 지난 시즌 4강부터 제작되어 팬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올 시즌부터는 16강 선수 전원의 뱃지를 만들어 관람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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