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의 유저행사 '뭐하지쑈'에서 라트라이더 신규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움과 변화'라는 주제로 신규 테마, 미니게임, 아이템전 테스트 채널 오픈, 배틀모드와 챔피언스 총 4가지 콘텐츠를 올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신규 테마 '카트라이더 월드'는 남미, 유럽 등 실제 국가와 도시들을 모티브로 만들고 새로운 시나리오가 투입된다.
미니 게임 '낚시'는 기존 미니게임과 달리 다수의 유저들이 한 공간에 모여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 소셜 기능을 시켰다. 또한 낚시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이템전 테스트 채널을 오픈하고 새로운 아이템 5종을 선보인다. 벼락, 바리케이트, 스캐닝, 자물쇠, 구름은 기존 아이템전의 재미요소를 강화하고, 상위권과 하위권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가된다.
이 밖에도 유저와 배틀팀이 3라운드의 레이싱 대결을 펼치는 '배틀모드', '챔피언스 마스터' '챔피언스 로얄' 2개의 채널을 하나로 통합돼 '챔피언스'로 재탄생한다.
발표를 맡은 조재윤 카트라이더팀 리더는 "신규 아이템은 테스트 채널에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 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콘텐츠는 8월 6일부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넥슨은 1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카트라이더의 서비스 11주년을 기념하는 '뭐하지쑈'와 함께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개막을 알렸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교만은멋지다
가난의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