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31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버전을 하반기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 블레이드앤소울 캐릭터 이미지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블레이드앤소울'을 비롯해 현재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은 일정에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아이온 레기온즈' 등 다양한 모바일 게임이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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