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한국 최강 전차장 가린다… WGL APAC 골드시리즈 결승전 개최

작성일 : 2015.07.30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오는 8월 1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WGL APAC-KR 2015 시즌1 골드 시리즈 결승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골드 시리즈 결승전에서는 매 경기마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무패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콩두와 최근 괄목할 만한 실력 향상을 보이고 있는 멜트다운이 맞붙어 ‘월드오브탱크’ 한국 최강팀의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콩두는 지난 해 WGL APAC의 전 시즌을 석권한 챔피언 아레테의 주축 멤버들로 구성된 ‘월드오브탱크’의 최강팀이다. 콩두는 콩두컴퍼니의 후원으로 팀을 재정비해 구성된 팀으로 이번 시즌 전승을 기록하며 이번 골드 시리즈 결승전에 진출,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이에 맞서는 멜트다운은 지난 해 하반기 구성된 신생팀으로, 골드 시리즈 1주차에서 콩두를 만나 패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으나 흔들리지 않는 조직력으로 결승에 진출해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경기의 우승팀은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개최되는 WGL APAC 2015 시즌1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시즌1 파이널에서는 아시아 서버 2개 팀과 중국 서버 1개팀, 한국 서버 1개 팀이 ‘월드오브탱크’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강 챔피언의 영예를 놓고 맞붙을 예정이다.

경기 현장을 방문하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는 1천 골드와 프리미엄 계정 7일권, 차고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최고 인기 전차인 Type59과 AMX 13 57 GF, ‘월드오브탱크’ 티셔츠, 해피머니 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베스트 치어풀로 선정된 관람객에게는 휴대용 충전기를 증정한다.

전혜진 워게이밍코리아 e스포츠 매니저는 “‘공방전’과 ‘승강전’의 도입으로 팀 간 경쟁 구도가 한층 치열해져 리그 관람의 재미가 더욱 커졌다”며 “대한민국 대표로서 자존심을 걸고 아시아 대표들과 맞설 한국 팀이 어느 팀이 될지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