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과 슈퍼이블메가코프(이하 SEMC)는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 대회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이 20일 저녁 7시 30분부터 방송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과 14일 녹화에 나섰던 이번 대회는 내달 14일까지 총 4주간 (월 저녁 7시 30분 / 금 낮 3시 30분)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그동안 PC온라인게임에 비해 e스포츠로서의 구현 가능성은 낮다고 보여졌던 모바일게임을 이번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실현해, 새로운 시장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것이 온게임넷의 설명.
이번 1회차 방송에서는 한국 팀인 ‘무적함대’와 유럽 팀 ‘Unknown’O’의 대결이 준비돼 있다.
대회 참가 팀은 한국의 ‘무적함대’, ‘타이거 포비아’, 유럽의 ‘Unknown’O’, 미국의 ‘갱스타스’, ‘팀 퓨전’, 중국의 ‘헌터스’, 일본의 ‘디바인 브라더스’, 동남아시아 ‘인페이머스’ 등으로 총 8개 팀이 출전한다. 8강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 라운드 3전 2선승 방식이 채택됐다.
특히 한국 대표 ‘무적함대’는 아시아 서버 랭킹 1위인 ‘와인’ 김용재 선수가 포진한 가운데, 아이돌 못지 않은 외모를 뽐내는 ‘루인’ 박상민 선수도 함께 하고 있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또 이 번 대회의 승자 인터뷰는 원조 e스포츠 여신 조은나래 아나운서가 진행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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