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마블 투게더 위드 프레스 행사장 전경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15일 서울 구로동 지밸리컨벤션홀에서 자사의 미래 전략을 발표하는 1st NTP(넷마블 투게더 위드 프레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넷마블 사업 히스토리 발표를 시작으로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사업 전략, 신작 라인업 공개 순서로 진행된다.
넷마블은 2016년 상반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31종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프로젝트S'를 비롯해 지난 5월 간담회를 통해 공개했던 넷마블앤파크의 RPG '이데아' 언리얼엔진4를 이용한 '프로젝트P' 듀얼 액션을 내세운 KON(나이츠 오브 나이트), 애니메이션RPG '프로젝트 스톤에이지 비긴즈(가칭) 등이 포함됐고 회사 측은 이를 기반으로 모바일 RPG 장르의 패러다임을 주도해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000년 3월 작은 벤처로 시작해 게임포털과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진행했고 2010년 경 킬러 콘텐츠 부재로 위기를 맞았다가 모바일게임 시대에서 '다함께차차차' '모두의마블' '몬스터길들이기' '세븐나이츠' '레이븐' 등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재도약에 성공해 현재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절대강자로 거듭났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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