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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온라인, '산업시대' 개막…'석유' 쟁탈전이 시작됐다!

작성일 : 2015.07.14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의 신작 MMORPG '문명온라인'이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파이널 비공개 테스트(CBT)로 출시를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선다.

문명온라인은 지난해 11월 두 번째 CBT이후 약 8개월만에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새롭게 선보이는 '산업시대'를 선보인다. 증기와 내연 기관의 등장으로 인류 문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한 산업시대를 문명온라인은 어떻게 그려냈는지 문명온라인의 '산업시대' 콘텐츠를 정리했다.


▲ 산업시대에 접어든 인류는 눈부신 발전을 하게 되는데…

◆ 산업시대로 접어든 문명… 탱크와 전함, 비행선의 시대 도래

이번 문명온라인 파이널 테스트에서 가장 핵심은 '산업시대' 등장이다. 지난 2차 CBT에서 르네상스 시대를 공개했다면, 이번 파이널테스트에선 산업시대를 처음 선보인다.

문명의 발전으로 산업시대에 들어선 인류는 새로운 탈 것과 새로운 화기 그리고 새로운 건물을 개발하기 시작한다. 문명온라인의 산업시대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아 이전 르네상스 시대와 콘텐츠의 규모 자체가 달라진다.


▲ 이번 파이널테스트에서 선보이는 산업시대

문명이 산업시대로 접어들면서 화기가 발달해 전투 계열 직업인 '소총수'와 '돌격소총병' 그리고 '화염방사병'을 선택할 수 있다. 혹은 비전투 계열 직업인 '총기 기술자'와 '방탄복 기술자', '채굴 기능공', '건축 기능공'을 선택해 생산과 제작이 가능해진다.

 
▲ 영상으로 보는 문명온라인 산업시대 직업(전투)

 
▲ 영상으로 보는 문명온라인 산업시대 직업(비전투)


▲ 총기 기술자, 방탄복 기술자가 이용하는 자동화 제작 기계

여기에 모터사이클과 사이드카, 화물 트럭 등 일반적인 탈 것부터 탱크와 자주포, 로켓포, 전함, 비행선 등 산업시대를 대표하는 병기들도 탈 것으로 등장한다.

특히 탱크와 전함 등 산업시대의 병기들은 유저 여럿이 탑승해 협동플레이를 펼쳐야 전투가 가능해 무엇보다 '함께' 플레이가 강조된다.


▲ 말에서 사이드카 등으로 탈 것이 변한 산업시대

산업시대에선 병기의 발달로 도시를 둘러싸던 성벽이 방어 기능을 상실한다. 이에 건축가들은 성벽을 대신하는 '포탑'을 건설해 도시 방어에 나서는가 하면 전선에서 병원 등을 건설하며 움직이는 보급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 산업시대에 등장하는 새로운 탈 것


▲ 산업시대에서 성벽을 대신해 도시를 방어하는 포탑


▲ 문명의 경계선 역할을 수행하는 전초기지


▲ 병원을 건설하면 캐릭터 사망 시 부활지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산업시대에선 각국의 랜드마크라고 불리는 영국의 '빅 벤', 프랑스의 '에펠탑',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등이 새로운 불가사의 건물로 등장한다.

증기와 내연 기관 등의 등장으로 문명이 발전하는 모습을 잘 그려낸 문명온라인의 '산업시대'에서 유저들은 어떤 역사를 쓸 것인지 벌써 기대가 된다.


▲ 산업시대의 새로운 건축물


▲ 산업시대를 대표하는 기술들

◆ 석유 확보을 위한 문명들의 경쟁…유저가 새롭게 쓰는 산업시대는? 

문명온라인의 산업시대에서 핵심 자원이 되는 것은 바로 '석유'다. 이 석유 자원을 확보해야 탱크, 자주포 등 산업시대의 병기를 제작할 수 있는데, 각 문명에 공평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문명온라인은 이번 파이널테스트에서 새로운 맵 '판게아'를 도입한다.


▲ 산업시대의 핵심은 '석유' 자원이다

지난 1차와 2차 CBT에서 사용한 '지구'맵은 특정 문명에 지형적 이점이 작용한다는 유저 의견이 있어 이번 파이널테스트에선 판게아 맵으로 문명마다 공평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판게아는 자원이 풍부한 대륙 중앙을 기준으로 여덟 갈래로 땅이 뻗어있고 땅과 땅사이에서 형성된 바다 위 섬에도 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 여덟 갈래로 뻗어난 판게아의 땅끝은 인류의 문명이 시작되는 시작지점이다.


▲ 자원은 대륙 중앙으로 갈수록 풍부하다

◆ 이제 문명온라인을 통해 당신이 역사를 써나갈 때

지난 20세기, 인류는 이 석유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서로에게 총을 겨누었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문명온라인 유저 역시 석유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전쟁을 그대로 재현할 것인지 혹은 평화롭게 석유를 분배하는 새로운 모습을 연출할 것인지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의 모습을 지켜보도록 하자.

MMORPG로 새롭게 태어난 문명온라인의 최종 담금질을 기대한다.


▲ 유저들은 과연 어떤 역사를 쓸까? 문명온라인 파이널테스트 7월 14일 ~ 7월 18일 실시!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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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68 열랭젱이
  • 2015-07-14 14:09:49
  • 과연 MMORPG에 세션제가 통할까?
  • nlv42 아이온을까자
  • 2015-07-14 15:41:49
  • 괜찮은뎅?
  • nlv42 아이온을까자
  • 2015-07-14 16:02:06
  • cd게임문명이랑 완전다른가보네
  • nlv12 달려라갓로아
  • 2015-07-14 16:02:43
  • 심즈같다
  • nlv14 명월의궁
  • 2015-08-13 22:16:07
  • 해보고 싶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