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네오플에서 개발한 대전액션게임 '사이퍼즈'의 유저 행사 '학교다녀오겠습니다'를 울산에 위치한 게임 전문 특성화 고등학교인 애니원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기획, 클라이언트, 서버프로그래밍, 원화 등 사이퍼즈 개발자의 강연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 갖고 OX 퀴즈, 빙고 게임 등 약 300여 명이 모인 애니원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는 자리였다.
다음은 행사 현장을 담은 현장 스케치다.

▲ 울산애니원고등학교 전경

▲ 학교 입구에 들어서면 마스코트가 자리 잡고 있다.

▲ 강연이 한창 진행 중인 행사장

▲ 애니원고 학생들은 대부분 사이퍼즈를 즐겨하고 있었다.

▲ 강연에 집중한 학생들

▲ 사이퍼즈 리그전을 준비 중인 학생들

▲ 리그에 앞서 몸풀기를 하고 있는 학생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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