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센드(지사장 심동훈)는 8일 프로게임팀 다크울브즈(대표 노대현)와 스폰서십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트랜센드는 다크울브즈에게 최근 출시된 알루미늄 케이싱의 'SSD 370S'와 게이밍 전용 메모리 모듈 'aXeRam' 시리즈 제품을 후원하게 된다.
다크울브즈는 리그오브레전드(LOL)를 비롯해 블레이드앤소울, 서든어택 종목에 프로팀을 운영하고 있다. 소속 LOL 팀의 경우 현재 세미 프로리그인 챌린저스 서머에서 전승 무패 단독 1위를 기록고 있다. 다크울브즈는 이번 트랜센드의 공식 스폰서십으로 앞으로 선수 유니폼에 트랜센드 로고를 부착하고 활동하게 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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