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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곤 상무, "모바일 e스포츠는 광개토태왕의 핵심 콘텐츠"

 

김태곤 엔도어즈 상무가 8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모바일데이'에서 광개토태왕의 향후 모바일 e스포츠 로드맵을 공개했다.

'광개토태왕'은 최대 4인의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전투가 가능한 전략 모드를 바탕으로 개발 단계부터 모바일 e스포츠를 염두해 왔다.

김태곤 상무는 "모바일 e스포츠는 광개토태왕이 지향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콘텐츠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옵저버 모드 등 개발 과정에서부터 많은 노력이 들어갔다. 앞으로 소규모 대회를 통해 저변을 확대하고 큰 규모의 대회까지 점진적으로 발전 시켜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넥슨은 10년 동안 온라인 게임 e스포츠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에서도 통용되는 모바일 e스포츠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변화되는 시청환경에 대응하고, 모바일 전용 콘텐츠 생산 및 배포 등 모바일에서도 쉽고 빠르게 e스포츠를 관람할 수 있는 모바일에 특화된 관전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광개토태왕'은 오는 9일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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