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넥슨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모바일데이 볼륨2 행사를 개최했다.
넥슨 모바일데이는 지난 6월부터 월 1회씩 넥슨의 주요 모바일게임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이달은 넥슨의 자회사 엔도어즈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광개토태왕'과 모바일 e스포츠인 M스포츠가 주제다.
김태곤 엔도어즈 상무는 "광개토태왕은 한국형 공성게임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출발했고 게임명이 광개토대왕이 아닌 태왕인 이유는 그의 업적 가운데 나라의 땅을 넓히고 국가를 평안하게 한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많은 백성으로부터 사랑을 받은 왕이란 의미를 살리기 위해 광개토태왕이란 단어가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개토태왕은 오는 7월 9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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