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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타, 아시아 시장 '소셜 카지노'로 공략 선언

작성일 : 2015.07.07

 

▲ 서준성 마제스타 회장

디지털 방송장비 및 MIDI 등 하드웨어, 셋톱박스 제조, 판매하는 업체에서 제주신라호텔에서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운용하며 사업 확장 중인 마제스타(코스닥 상장사)가 소셜카지노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7일 마제스타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2015 마제스타 신규사업 진출 설명회'를 개최하고 소셜카지노 사업 진출을 밝혔다.

소셜카지노 게임이란 슬롯과 룰렛, 바카라, 블랙잭 등의 게임에 소셜기능을 부가해 PC(페이스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현금 환전기능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말한다.

현재 소셜카지노 세계 시장 규모는 2012년 1.33억 달러, 2013년 2.05달러, 2014년 2.84억 달러로 매년 성장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소셜카지노 시장은 2013년 392만 달러에서 2014년 525만 달러로 가장 큰 폭으로 성장했다.

마제스타와 빅맨게임즈(대표 이준원)이 함께 개발 중인 '마제스타 소셜카지노 게임'은 비디오슬롯(슬롯머신)과 테이블게임인 바카라, 블랙잭, 3카드포커, 식보(다이사이)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마제스타의 개발파트너인 빅맨게임즈(대표 이준원)는 소셜카지노게임 전문 개발사로 현재 페이스북과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빅맨 슬롯’과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한 ‘빙고 비트’를 운영하고 있다.

마제스타는 이번 소셜카지노 게임 론칭을 통해 현재 제주도 신라호텔에서 운영중인 카지노와 연계, 온-오프라인 제휴 카지노를 구축할 계획이다.

서준성 회장은 “우선 2013년 약 6조원 규모로 세계 모바일게임 시장의 48%를 차지하고,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한국 제외)을 제 1타깃으로 두고 확고한 우위를 점할 것이며, 이미 소셜카지노 게임이 대중화 되어 있는 북미시장에서도 자리매김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를 위해 기존에 서양유저가 선호하는 슬롯위주의 게임 라인업에 아시아 유저가 선호하는 바카라, 블랙잭 등 테이블 게임 라인업을 추가하는 한편, 디자인과 기능 또한 아시아 유저들의 취향을 고려해 제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각 국가의 IT 인프라, 결제 시스템 등의 현지화를 완성해 아시아 지역 소셜 카지노 게임의 최강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제스타의 소셜카지노 게임은 오는 9월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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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7 방가3회후돌진
  • 2015-07-07 13:52:09
  • 음 회장님 포스 쩌네
  • nlv23 매장시켜불라
  • 2015-07-07 17:46:12
  • 국내는 빼고구나 ㅋㅋ 당연히 국내에서는 카지노가 허가가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