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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창조오디션, 디펜스와 슈팅 결합한 '양파기사단' 1위 차지

 

경기도에서 개최한 '게임 창조 오디션'에 뎀코퍼레이션, 찰라브로스, 매드오카, 트라이픽스, 아토큐브주식회사가 최종 선발됐다.

'게임 창조 오디션'은 차세대 게임 콘텐츠 발굴하고 상용화를 지원하는 게임 콘텐츠 오디션으로, K-IDEA, 넥슨, 엔씨소프트, NHN엔터테인먼트, 스마이게이트, 넷마블 등 국내 게임업계 핵심 인력의 심사를 거쳐 유망 중소 게임 개발사를 선별하는 방식이다.

오디션에서 1위를 차지한 뎀코퍼레이션의 '양파기사단'은 디펜스와 슈팅의 재미요소가 더해져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으로, 몰려오는 적으로부터 성벽을 지키는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

이종훈 뎀코버레이션 대표는 "'양파기사단'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장르의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쓸어버리는 느낌의 시원한 액션성에 초점을 두고 개발했다"며, "뎀코퍼레이션은 앞으로 원소스 멀티플랫폼 형태로 사업방향을 잡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위에서 5위까지 선별된 개발사는 개발 지원금, 마케팅 지원 등 총 6000만원 상당의 특전이 제공되며, 향후 퍼블리싱 계약 등 최대 10억원의 게임 상용화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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