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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를 즐기는 또 다른 즐거움, '판타지 카페'는 어떤 모습일까?

 

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를 주제로 한 이색카페 '마비노기 판타지 카페'를 오픈했다.

오는 8월 24일까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운영되는 '마비노기 판타지 카페'는 마비노기 게임 속 캐릭터와 각종 이미지로 꾸며진 오프라인 테마카페다.

카페 외관 및 내부는 나오, 로나 등 유저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와 이미지로 장식됐으며, 각종 캐릭터 피규어와 제작물도 전시돼 있다.

한편, 넥슨은 카페 이용객에게 오픈 기념 '마비노기 캐릭터 부채' 등 기념품을 제공하며, 방문객 중 인증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한 후 카페 직원에게 보여줄 경우 '캐릭터 스티커' 등을 지급하고 있다.

다음은 마비노기 판타지 카페를 내부 전경 및 전시 작품, 캐릭터 음료컵을 담은 사진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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