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롤챔스] '쉔은 이렇게 잡아라' CJ엔투스, 삼성갤럭시에 완승… 1대0

작성일 : 2015.06.26

 

CJ엔투스가 쉔을 가져간 삼성갤럭시에게 완승을 거뒀다.

CJ엔투스(이하 CJ)는 26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스베누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롤챔스)' 23회차 1경기 1세트에서 삼성갤럭시(이하 삼성)에게 승리했다.

파랑 진영에 위치한 CJ는 니달리-럼블-마오카이를 제외했고, 빨강 진영에 자리한 삼성은 그라가스-칼리스타-라이즈를 금지했다. 또 CJ는 (렉사이)-(코르키, 아지르)-(헤카림, 쓰레쉬)를 선택했고, 삼성은 (쉔, 시비르)-(노틸러스, 이블린)-(빅토르)를 사용했다.

선취점은 CJ가 가져갔다.

CJ는 '앰비션' 강찬용(렉사이)과 '매드라이프' 홍민기(쓰레쉬), '샤이' 박상면(헤카림)이 탑 다이브를 통해 '큐베' 이성진(쉔)을 잡아내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삼성도 탑이 공략당하자 곧바로 드래곤을 사냥하며 피해를 최소화했다.

CJ는 렉사이-헤카림-쓰레쉬가 다시 한 번 바텀에서 프리징을 시도하던 '큐베' 이성진(쉔)을 제압하며 성장에 제동을 걸었다.

17분경 CJ는 드래곤 사냥에 성공했고, 삼성은 반격을 위해 미드 1차 포탑을 밀어붙이는 선택을 했다.

이 때 '코코' 신진영(아지르)이 스킬 콤보를 통해 포탑을 공격하던 삼성의 챔피언들을 자신의 포탑 지역으로 밀어냈고, '스페이스' 선호산(코르키)과 '매드라이프' 홍민기(쓰레쉬)의 지원이 더해지며 추가킬을 만들었다.

CJ는 23분경 미드 대규모 교전에서 세 챔피언을 잃었지만 헤카림과 코르키가 생존했고, 두 챔피언이 화력을 발휘하며 삼성의 챔피언을 귀환 시키는 데 성공했다.

때마침 드래곤이 재생성되며 '앰비션' 강찬용(렉사이)과 '스페이스' 선호산(코르키)이 가볍게 제압했다.

바론 지역에서도 CJ가 3킬을 추가했고, 탑과 바텀 억제기를 파괴하며 승기를 굳혔다.

결국 CJ는 35분경 손쉽게 바론을 사냥했고, 미드로 진군해 넥서스를 파괴하고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 롤챔스 서머 23회차 1경기
▷ CJ엔투스 1 vs 0 삼성갤럭시
1세트 CJ엔투스 승 vs 삼성갤럭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