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음악사이트 벅스뮤직을 운영하고 있는 네오위즈인터넷을 주요종속회사로 편입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네오위즈홀딩스는 자회사 네오위즈인터넷 지분율이 기존 49.6%에서 14.6%로 줄고 네오위즈인터넷이 자회사에서 탈퇴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로써 NHN엔터테인먼트는 네오위즈인터넷의 지분 40.7%를 보유하며 최대주주가 된다. 네오위즈인터넷은 7월 31일 주주총회소집을 결의하고, 최대주주가 기존 네오위즈홀딩스 외 7인에서 NHN엔터테인먼트 외 3인으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
한편,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7일 네오위즈인터넷을 1060억원에 인수한 바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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