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MORPG '클로저스(CLOSERS)'가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일본 게임업체 세가는 2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클로저스'의 독점 라이센스를 체결했다고 밝히고 올 여름 출시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티저 페이지도 공개, 오는 7월 2일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클로저스'는 3D 카툰렌더링을 기반으로 한 이능(異能) 액션 MORPG로, 정체 모를 차원문을 통해 '신(新) 서울'을 습격하려는 차원종(몬스터)과 이를 제압하는 능력자들의 접전을 다루고 있다.
이 게임은 강남역, 역삼동, 구로역 등 실제와 똑같이 구현된 서울 중심가를 배경으로 특이하고 남다른 재능을 가진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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