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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바다로 떠날 시간?!…마린룩 코스튬 출시!

작성일 : 2015.06.25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RPG '세븐나이츠 for kakao'가 바다를 생각나게 하는 마린룩 코스튬 4종을 새로 업데이트했다.

이번 코스튬의 모델은 사황 손오공과 비담, 초선, 밍밍 이상 네 명의 영웅들이다. 사황 중 하나인 투전승불 손오공은 '폭풍의 지휘관'으로 변했으며 시원한 마린룩과 금빛 장궁으로 무장하는 비담은 '해상 전투'를 시작한다.

세븐나이츠의 절세미녀 초선은 '해양 악사'가 되어 연주를 시작하고 밍밍은 아직 어려 노란 오리 풍선과 '선원 놀이'에 한창이다. 신규 마린룩 코스튬은 6월 25일부터 약 2주간 판매한다.

 

 

 

 

세븐나이츠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길드전 정규 시즌3을 오픈해 7월 22일까지 진행하며 이번 길드전 정규 시즌3 특별 보상으로 '아일린 코스튬'을 준비했다.

한편 세븐나이츠는 25일자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3위를 기록 중이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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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96 항정살먹긔
  • 2015-06-25 10:25:56
  • 초선 짱귀엽다 ㅋ
  • nlv54 이궁성
  • 2015-06-25 13:25:21
  • 매번 코스튬만 나옴
    드래곤 레이드 망친거랑 진화버그 터진건 언제 수습하려는건지...
  • nlv11 스파이크갓
  • 2015-06-25 18:32:11
  • 돈마블~
  • nlv6 –挽
  • 2015-06-27 12:09:24
  • 업데이트마다 버그 투성이야!
    버그 터지면 덮느라 바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