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HCOT] MVP스카이, 한 수 위 경기력 선보이며 레이브 제압… 2대0

작성일 : 2015.06.23

 

MVP스카이가 한 수 위 경기력을 선보이며 레이브를 2대0으로 꺾었다.

MVP스카이는 23일 서울 강남 인벤방송국에서 열린 '히어로즈 커뮤니티 오픈 토너먼트' 16강 2일차 1경기에서 레이브에게 승리했다.

1세트는 MVP스카이의 침착함이 레이브를 무너뜨렸다.

레이브는 길잃은바이킹을 제외했고, MVP스카이는 제이나를 금지했다. 또 레이브는 아눕아락-빛나래-실바나스-말퓨리온-일리단을 선택했고, MVP스카이는 티리엘-제라툴-발라-켈타스-우서를 사용했다.

MVP스카이는 바텀에서 빛나래를 먼저 잘라내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선취점을 빼앗긴 레이브는 전혀 당황하지않고 침착하게 게임을 풀어나갔다.

레이브는 대규모 교전에서 2 지원가 조합의 전투 유지력을 앞세워 3킬을 기록했다.

이후 MVP스카이는 우두머리 사냥을 선택했고, 레이브는 입금을 택했다. 이 판단이 MVP스카이를 위기에서 구해냈다.

우두머리를 앞세워 레이브의 본진을 공략한 MVP스카이는 1킬을 추가했고, 불리했던 레벨을 따라붙었다.

MVP스카이는 14분경 다리 지역 전투에서 2킬을 획득하며 1레벨을 앞서나갔다.

결국 MVP스카이는 18분경 20레벨을 먼저 달성했고, 레이브의 핵까지 파괴하며 1세트를 따냈다.

2세트는 '16레벨 켈타스'의 위력을 절실히 느낄 수 있는 경기였다.

레이브는 제라툴을 제외했고, MVP스카이는 제이나를 금지했다. 또 레이브는 길잃은바이킹-빛나래-발라-무라딘-티란데를 선택했고, MVP스카이는 실바나스-티리엘-아눕아락-켈타스-우서를 사용했다.

MVP스카이는 경기 초반부터 실바나스의 장점을 앞세워 빠르게 포탑을 철거했다.

MVP스카이는 6분에 우두머리 사냥에 성공하며 레이브를 거세게 압박했다.

레이븐도 당하고 있지만은 않았다. 레이븐은 9분경 대규모 교전에서 켈타스의 스킬이 빗나간 틈을 타 역공을 가했고, 아눕아락과 우서를 처치했다.

하지만 MVP스카이는 16레벨을 달성한 켈타스의 화력으로 레이븐의 영웅들을 녹이며 핵까지 파괴, 승부를 결정지었다.

◆ 인벤 히어로즈 커뮤니티 오픈 토너먼트 16강
▷ 레이브 0 vs 2 MVP스카이
1세트 레이브 <블랙하트항만> 승 MVP스카이
2세트 레이브 <저주받은골짜기> 승 MVP스카이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