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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X용사, "손맛 원하는 이용자 분명 있다" 핵앤슬래시 차별화 강조

 

'용사X용사'를 개발한 한지욱 콘컴 기획총괄이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사옥에서 진행된 '넥슨 모바일데이'에서 "모바일게임에서 핵앤슬래시의 재미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지욱 기획총괄은 "2번의 테스트에 걸쳐 만들어진 '용사X용사'의 액션성은 기존 액션 RPG와 다른 차별화된 요소"라며, "심층적으로 만들어진 조작법은 게임 본연의 재미를 구현하기 위해 개발 과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용사X용사'는 논타겟팅의 자유도 높은 1대 다수의 광역 액션 전투가 가능하고, 몬스터의 행동 패턴에 따라 버튼과 패드의 콘트롤을 통한 손맛을 연출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한지욱 기획총괄은 "수준 높은 콘트롤을 하기 위해서는 게임 플레이 중 회피가 중요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게임 중반 난이도 이후 방향키와 구르기를 활용한 조작이 필요한데, 회피를 얼마나 사용하느냐에 따라 게임 플레이가 크게 달라진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동 사냥에 익숙해진 이용자들도 있지만, 자신의 조작을 통해 실력으로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는 재미를 원하는 이용자도 분명 존재한다. 모든 이용자가 핵앤슬래시의 손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콘컴에서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액션 RPG '용사X용사'는 출시 준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23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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