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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모바일 게임, 앞으로 방향성은? "고유 콘텐츠로 승부"

 

"트랜드를 반영하기보다 고유의 콘텐츠로 유저들과 긴 호흡을 가져가겠다"

넥슨은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사옥에서 '넥슨 모바일데이'를 개최하고, '넥슨의 모바일 RPG'란 주제로 급변하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넥슨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 각 스토어의 주요 매출 순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최상위 타이틀은 고착화된 상태며 중위권에서도 갈수록 치열해진 상황이다. 특히, 수 많은 타이틀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넥슨 역시 도전자 입장이라는 것.

넥슨은 '마비노기듀얼'에 이어 '용사X용사' '천룡팔부' '광개토태왕' '도미네이션즈' '삼국지조조전 온라인' 등 다수의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확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훈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팀장은 "모바일게임 시장의 공식을 흉내내기보다는 뚜렷한 색깔을 가진 타이틀을 출시해 유저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게임으로 승부수를 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넥슨은 이번 행사에서 출시를 앞둔 '용사X용사'와 '천룡팔부'를 소개하고 게임의 핵심 콘텐츠와 출시 일정을 발표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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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5 발명왕에드나
  • 2015-06-22 15:38:45
  • 모바일에서 넥슨은 아직 도전자지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