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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15] 도약 꿈꾸는 X박스원, 신의 한수는?

작성일 : 2015.06.19

 

콘솔 게임기 X박스 원이 한층 강력한 라인업으로 하반기 재도약을 노린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오는 1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로스앤젤리스에서 열리는 'E3 2015'에서 다채로운 신작들을 시연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다.

그간 경쟁 제품인 플레이스테이션4에 밀리고 있다는 시장의 평가를 뒤집기 위한 카드를 북미 최대게임전시회 'E3 2015'에서 꺼내든 것이다.

웨스트 홀에 위치한 MS 부스는 경쟁사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닌텐도와 더불어 가장 큰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보다 많은 이용자가 신작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연 중심으로 부스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헤일로5: 가디언즈'를 비롯해 '페이블 레전드' '자이겐틱' 등 MS 독점 타이틀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이 부스 중심부에 들어섰고 '레인보우식스: 시즈',  '매드 맥스'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등 다수의 기대작들도 자유롭게 시연할 수 있었다.

또한 고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레어 리플레이'와 만화 영화를 연상케 하는 액션게임 '컵헤드' 등은 기성세대의 감성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이와 더불어 보는 재미를 더해 시연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 'X박스 브리핑'에서 화제를 모았던 신규 무선 콘트롤러인 '엘리트'와 레이싱게임 '포르자 모터스포츠6'의 실물 차량을 전시해 관람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신작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상영관에는 연일 긴 줄이 늘어섰다.

체험과 전시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MS 부스는 이용자 친화적인 운영으로 신작 알리기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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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1 디아볼링
  • 2015-06-19 10:38:51
  • 난 그래도 플4
  • nlv25 간지나는닉네임
  • 2015-06-19 12:14:10
  • 음 뒤늦은 역습에 나서네..사업이란 타이밍 싸움인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