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모자와 멜빵바지가 인상적인 '마리오'가 올해로 서른 번째 생일을 맞는다.
닌텐도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진행된 게임전시회 'E3 2015'에서 마리오를 중심으로 부스를 꾸몄다.
마치 마리오의 생일 파티라도 열린 듯 닌텐도 부스는 연일 인산인해를 이뤘다. 신작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비롯해 다양한 '마리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됐으며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는 각종 이벤트도 펼쳐졌다.
한편 '슈퍼마리오 메이커'는 이용자가 직접 고전 캐주얼게임 '슈퍼마리오'의 스테이지를 만들고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오는 9월 11일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제작 예시를 볼 수 있는 ‘마리오 메이커’ 책자도 함께 발매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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