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속 추억팔이는 언제나 통한다. 적어도 올드팬들에게 향수와 설렘을 주기에 충분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회 'E3 2015'에는 과거 큰 인기를 누렸던 게임기 및 게임들이 대거 전시됐다.
관람객들은 '아타리' '겜보이' 등 추억 속 인기 게임기는 물론 '팩맨' '모탈컴뱃' '소닉' 등 다수의 인기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인형과 열쇠고리 등 게임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상품으로 관심을 모았다.






[LA(미국) =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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