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어김없이 땡볕 파티가 열렸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사전 컨퍼런스를 앞두고 먹고 즐기는 축제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컨퍼런스 입장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파티로 흥겨운 음악과 시원한 맥주, 허기를 달래는 먹거리 등이 제공됐다. 행사장은 컨퍼런스 시작 2시간 전부터 수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기다림마저도 즐거운 상황이 연출됐다.
한편 북미 최대 게임전시회 'E3 2015'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LA(미국) =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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