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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15] 게임축제, 사진으로 보는 현장 분위기

작성일 : 2015.06.15

 

북미 최대 게임전시회 'E3 2015'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개막 이틀 전인 14일 미국 LA 컨벤션센터 'E3' 현장은 대형 게임 포스터가 벽면을 가득 채우고 수백 개의 부스가 들어서는 등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었다.

특히 행사장 주변은 벌써부터 축제의 열기로 가득했다. 개막까지 기다림을 참지 못한 게이머와 취재진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하지만 입구를 지키고 있는 보안 요원들의 철통 경비에 막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발길을 되돌려야 했다. 실제로 행사장 내부 모습까지 사진에 담는 건 어려웠다.

올해 E3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E3에는 '폴아웃4', '라이즈오브더툼레이더, '엑스컴2' 등 다수의 기대작들이 출전을 앞두고 있다.


▲ '위대한 기다림(Greatness Awaits)' 끝에 PS4 '언차티드4'가 E3에 나타났다.


▲ 웨스트 홀 입구 앞에 '배틀프런트' 등 다수의 PS4 게임을 시연할 수 있는 부스가 설치되고 있다.


▲ 저 멀리 '콜오브듀티: 블랙옵스3' 포스터로 꾸며진 사우스 홀이 보인다.  


▲ 게이머의 이목을 사로잡을 대형 포스터로 E3 벽면을 꾸미고 있다.


▲ 사우스 홀의 속살도 이틀 후에 공개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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