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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커, 2차 CBT 준비 완료!"그래픽부터 전투까지 모두 개선"

 


▲ (왼쪽부터)박성준 네오위즈씨알에스 PD, 고윤호 네오위즈게임즈 사업팀장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9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사옥에서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대표 오용환)가 개발 중인 온라인 액션RPG(역할수행게임) '애스커(ASKER)'의 미디어 시연회를 가졌다.

'애스커'는 하복 물리엔진을 이용한 정교한 액션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타격감을 갖췄으며, 공격이나 기술에 의해 날아간 적이 주변 사물과 충돌해 파괴되는 등 사실성을 높여 몰입감을 전달한다.

이번 시연회는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선보일 '애스커'를 미리 체험해보는 자리로, 지난 테스트에서 얻은 피드백과 개선점, 향후 일정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였다.

2차 비공개 테스트는 조작감이 강화되고 추가 액션과 전투 시스템, 스킬 강화 시스템이 전면적으로 개선됐다. 그래픽적인 부분에서도 광원 효과와 재질감이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재조정 작업이 이뤄졌다.

이용자는 전체 몬스터 각자 가진 공격 패턴을 파악하고 특징에 따른 기본 전략을 세우고 전투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 즉, 전투 중 보스 몬스터의 공격 패턴을 인지하고 원거리로 회피할 것인지, 빈틈을 찾아 파고 들어갈 것인지 선택적인 행동을 추가해 보스전 공략이 가능해졌다.

또한 간단한 키 조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달리기, 회피, 빠른 기상 등의 액션도 추가돼 상황에 따라 이용자가 대응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히고 클래스의 특징을 부각 시켰다.

그래픽은 물리 기반의 랜더링 기법(PBR)을 본격 도입해 빛의 값을 일괄 적용하는 것이 아닌 실제 상황에 따른 빛과 재질 효과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사실적으로 변했다.

뿐만 아니라 시간대 변화에 따른 시각적인 차별성과 액션성의 변화, 어둠, 안개, 빛, 그림자 등 게임 내 환경적 요소에 따라 스테이지의 연출 요소 역시 대폭 강화돼 게임의 분위기를 살려냈다.

이번 테스트는 총 38종의 스토리모드 스테이지와 보스 몬스터 등 30레벨 콘텐츠까지 마련됐다. 더불어 각 층을 공략해 올라가는 '불사의 전당'과 1대1 PVP '결투장'도 공개되며, 아이템 제작,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업적, 칭호, 통계, 낚시 등 부가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박성준 네오위즈씨알에스 PD는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30레벨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테스트 기간 동안 꾸준히 즐겨야 한다. 게임으 보다 쾌적해졌고, 그래픽과 전투 시스템도 개선됐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애스커'의 2차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하루 6시간씩 운영된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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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1 누구니
  • 2015-06-10 19:08:17
  • 사유입니다 ㅊㅊㅊ 검은사막은 수작 게임입니다 파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