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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무장한 '파이널판타지14' 국내 상륙…CBT까지 D-2

작성일 : 2015.06.09

 

한글화로 무장한 '파이널판타지14'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액토즈게임즈는 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Z:PC방에서 신작 '파이널판타지14(이하 파판14)'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앞두고 사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글화된 '파판14'를 가장 먼저 플레이할 수 있는 자리로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CBT 버전과 동일하게 총 20레벨 콘텐츠가 제공됐다. 또한 '파판14'의 현지화 수준 및 서비스 안정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사전 체험은 이용자 취향에 따라 신규 캐릭터를 생성하거나 이미 만들어진 레벨 20 캐릭터를 플레이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선 캐릭터를 새롭게 생성하면 인트로 영상과 함께 배경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었으며 레벨 1부터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었다.

이후 액토즈게임즈 진행 아래 20레벨 콘텐츠인 '이프리트 토벌전'이 치러졌다. 현장의 인원들은 탱커1, 힐러1, 딜러2로 4인 파티를 구성해 야만신인 이프리트와 격전을 벌였다.

이와 더불어 정식서비스에서 공개될 예정인 '진 타이탄 토벌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진 타이탄 토벌전'은 50레벨 던전 콘텐츠로 '타이탄의 도약', '대지의 무게', '산사태', '시한폭탄 바위' 등 총 7가지 패턴으로 구성된 레이드 보스전이다.

한편 액토즈게임즈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신작 MMORPG '파판14'의 CBT를 진행한다. 해당 테스트는 13일부터 더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오픈형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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