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브는 스마일게이트의 경험과 역량을 집약시킨 결과물"
권혁빈 스마일게이트그룹 회장은 4일 한남동 그랫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스토브 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모바일게임 서비스 플랫폼 '스토브'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권 회장은 "스토브는 작은 개발사로 시작한 스마일게이트가 규모 있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경험과 역량을 집약한 결과물"이라며 "글로벌 마켓, 투자 지원, 사업 멘토링, IT 기술 지원 등이 기존 플랫폼과 비교했을 때 차별화된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스토브는 게이머들과 게임의 재미를 함께 만들어 가고, 파트너사의 성장과 함께 커가는 ‘열려 있는 모바일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토브'는 모바일게임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시스템을 단계별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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