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넷마블게임즈, 자회사 3곳 합병…'넷마블네오' 출범

작성일 : 2015.06.01

 

넷마블게임즈는 개발자회사인 턴온게임즈, 리본게임즈, 누리엔 등 3개 회사를 1일 합병했다고 1일 밝혔다.

합병법인의 사명은 넷마블네오로 정해졌다. 네오(Neo)는 그리스에서 유래한 접두어로 ‘새로운’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신설법인 넷마블네오는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가 대표이사직을 겸임한다. 250명 규모의 대형 개발사로 탈바꿈해 적극적인 신규게임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턴온게임즈는 넷마블의 모바일 전성시대를 개척한 ‘다함께차차차’, 누리엔은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엠스타', 리본게임즈는 PC온라인게임 '하운즈’ 등을 개발한 이력을 갖고 있다.

권영식 넷마블네오 대표는 "이번 합병을 통해 체계적인 게임 개발 시스템을 구축하고 신규 모바일게임 개발을 확대하여 다양한 게임 포트폴리오를 마련해 안정적 개발 환경 및 성장하는 개발사로 키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넷마블게임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발 성과 및 실적이 좋지 않은 개발사들에 대해서는 구조조정 보다는 적극적인 투자·합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과를 내는 회사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