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게임 사업 및 플랫폼 개발 부문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인턴 채용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턴 채용은 게임에 대한 열정과 가능성을 지닌 기졸업자 및 졸업자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1일(월)부터 7일(일)까지 컴투스 채용 페이지(recruit.com2us.com)를 통해 1차 서류 지원이 가능하다.
이후 15일(월)부터 18일(목)까지 면접 전형을 거쳐 오는 19일(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6일(월)부터 8월 28일(금)까지 8 주 간 컴투스 본사에서 해당 부문의 전문적인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업무 성과 우수자에게는 2015년 하반기 컴투스 신입사원으로 정식 입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컴투스는 ‘서머너즈워:천공의아레나’ ‘낚시의신’ 등을 중심으로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글로벌 단일빌드 전략을 통해 기존 라인업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동시에 적극적인 신규 라인업 확보에 나서고 있다. 또 향후 글로벌 최고의 모바일 기업을 목표로 보다 공격적인 투자 진행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자체 개발력 강화와 함께 우수 인재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조성완 컴투스 인사부 이사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이를 통해 전세계 시장에서 컴투스가 가진 강점을 적극 활용하고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컴투스의 글로벌 최고 모바일 게임 기업이기 되기 위한 도전에 함께 할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새로운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ㅋ까지마
미쳤다고너를만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