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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갱맘-체이서' 이창석-이상현 "이번 시즌 느낌이 좋다"

작성일 : 2015.05.22

 

"현재 경기력이 유지된다면 정규 리그에서 2, 3등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진에어그린윙스(이하 진에어)는 22일 서울 용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스베누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롤챔스)' 3회차 2경기에서 롱주IM(이하 IM)에게 승리했다.

이날 '체이서' 이상현은 환상적인 이니시에이팅을 연거푸 성공시키며 대승에 일조했고, '갱맘' 이창석은 오랜 기간 사용되지 않던 야스오를 활용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에게 2대0 승리를 안겼다.

- 2대0 승리로 롤챔스 서머를 시작한 소감은 ?
이상현(체이서) : 연습만큼의 경기력은 나오지 못했다. 이겨서 기분은 좋다.
이창석(갱맘) : 연습한대로 경기 구도가 짜여져서 순조로운 출발이라 생각한다. 이 기세를 이어갈 생각이다.

- 비시즌 기간이 길었다.
이상현(체이서) : 스프링 시즌이 끝날 때 9연패를 기록해서 충격이 컸다. 쉴 때도 무한 연습을 한 것이 주효한 것 같다.
이창석(갱맘) : 지난 시즌에 부족한 것을 보충하면서 좋은 부분만 받아들였다. 그래서 좋은 경기력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

- 지난 시즌 팀에 부족한 것이 뭐였다고 생각하는지 ?
이창석(갱맘) : 후반으로 갈수록 운영이 깔끔한 점이 떨어졌다. 요새는 보면 그런 경기가 나오지 않는다.

- 수호천사를 가는 이유는 ?
이창석(갱맘) : 스태틱의단검에 무한의대검까지 확보하면 크리티컬이 100프로 가까이 나온다. 그렇게 되면 더 이상의 딜 템은 의미가 크게 없어진다. 그래서 생존을 위해 사용했다.

- 세주아니 플레이가 정말 뛰어났다.
이상현(체이서) : 포스트시즌 때 3연속 세주아니를 했다. 당시 1, 2세트 세주아니의 플레이가 형편없었다. 그 때 충격을 먹고 열심히 연습했다. 오늘 경기에서 몇 번 실수를 해 마음에 들지 않는다.

- 팀에서 서머 시즌에 대한 기대가 정말 크다.
이상현(체이서) : 연습 승률이 정말 좋다. 이 경기력이 유지된다면 정규 리그에서 2, 3등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창석(갱맘) : 현재 연습 성적만큼 대회에서 성적이 나온다면 좋은 성적 있을 것 같다. 열심히 하면 결승도 노려볼 수 있을 것 같다. SKT가 가장 신경 쓰인다.

- 새롭게 리그에 합류한 팀들이나 변화한 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
이창석(갱맘) : '미키갓' 손영민 선수가 '페이커-이지훈' 외에는 할만하다고 했지만 이미 '코코' 신진영 선수 선에서 정리가 됐다(웃음). 분명 장점은 있는 선수이고, 잠재력이 뛰어난 것 같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이창석(갱맘) : 영화보러 가고 싶다.
이상현(체이서) : 창석이형과 같이 보러 가고 싶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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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64 차차차노래방
  • 2015-05-26 08:54:45
  • 아이엠 패고 기뻐하기엔 아직 이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