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정 아나운서가 롤챔스 현장에서 개막전 승자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온게임넷은 22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2015 스베누 롤챔스 코리아 서머(이하 롤챔스)' 3회차를 진행했다.
이날 1경기는 전통 강호 KT롤스터와 삼성갤럭시가 대결을 펼쳐 KT가 2대0으로 승리했다. 2경기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임진록이라 불리는 롱주IM과 진에어그린윙스의 대결이 진행된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2014년 9월 롤드컵부터 롤챔스 2015 스프링에 이어 롤챔스 서머까지 승자 인터뷰를 도맡아 하며 단아한 매력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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