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에서 서비스하고 빅포게임즈가 개발한 전략배틀 RPG '던전트래커즈'의 게임이 21일 애플 앱스토어에 일순간 노출되며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조이시티 측은 '던전트래커즈'의 구체적인 출시일을 밝힌 바 없지만 일부 이용자들이 21일 해당 게임을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었다. 현재는 앱스토어에서 검색이 되지 않으며 게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없다. 더불어 공식 홈페이지 및 카페를 통해 오픈 지연 공지사항을 올린 상태다.
공지사항은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기 위함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 드리며,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이용자는 게임을 접속해 모험 모드 PVP 모드인 콜로세움 시스템, 월드 보스 게임 내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던전트래커즈'는 세상을 구하기 위한 소환사들의 모험기를 바탕으로 약 380종의 몬스터 콘텐츠와 전략적 요소를 접목한 전략배틀 RPG로, 아기자기한 2D 그래픽의 쿼터뷰 시점과 택틱스 RPG 장르의 재미요소를 결합됐다.
게임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조상현 기자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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