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아'와 '레이븐'의 차이는 무엇일까?
20일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이데아'의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데아는 넷마블앤파크(대표 김홍규)에서 3년간 개발한 모바일RPG(역할수행게임)로 현재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최고의 흥행작인 넷마블게임즈의 또 다른 RPG인 '레이븐'과 차별화되는 점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법하다.
이에 한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레이븐과 이데아는 같은 RPG장르지만 근본이 다른 게임으로 보는 게 맞다" 며 "레이븐은 모바일환경에 가장 특화된 고품질 RPG를 만들자라는 취지에서 출발했고 이데아는 PC온라인에서 느꼈던 실시간 전투와 파티플레이, 길드전, 레이드 등 같이 하는 RPG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데아는 6월 비공개테스트(CBT)를 시작으로 7월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고 4분기에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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