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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 신작 '이데아', 모바일 RPG 맹주 자리 굳히기

작성일 : 2015.05.20

 

넷마블게임즈가 신작 '이데아'로 모바일 RPG 시장 '맹주' 자리 굳히기에 나섰다.

넷마블게임즈는 20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넷마블앤파크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이데이'를 소개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 백영훈 넷마블게임즈 사업총괄장은 "회사에 처음 입사한 뒤 받았던 미션 중 하나가 PC온라인에서 즐기는 재미를 모바일에 넣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완성하라는 것이었다"며 "지난 3년간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을 해왔고 오늘 해당 프로젝트를 공개한다"며 신작 '이데아'를 선보였다.

백 사업총괄장은 "넷마블은 2013년부터 꾸준히 모바일 RPG 시장을 선도해왔다. '몬스터길들이기'는 RPG 대중화를 이끌었고 세븐나이츠는 장르를 확대했다. 또 레이븐은 RPG 시장을 본격화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자 니즈를 반영할 수 있는 RPG의 필요성이 대두됐고 넷마블은 PC 게임성을 그대로 구현한 정통 모바일 RPG를 만들기로 했다"며 "그 결과 3년 이상의 개발기간과 60여명의 개발 인력으로 '이데아'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6월 '이데아'의 CBT를 진행한 뒤 7월 한국 출시를 시작으로 4분기 글로벌 시장까지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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