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15일 강원도 분교에 5월의 행복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게임빌은 강원도 소재의 천분교(교장 김상림)를 방문, 태블릿 PC와 탁구대 등을 지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천분교는 1941년에 설립된 강원도의 대표적인 분교로 교직원 9명과 11명의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이다.
게임빌은 어린이날과 스승의날을 맞아 이번 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게임빌 Everywhere 캠페인’을 가동, 전국적으로 찾아가는 사회 공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 회사는 12년째 교류 중인 동명아동복지센터와의 인연은 물론 ‘구로구청 꿈나무 도서관에 도서 기증’, ‘소외 계층에 연탄 3만 장 지원’, ‘아프리카에 빨간 염소 보내기’ 등 사회 곳곳에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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