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이 유망 PC 온라인게임 IP(지적재산권)를 모바일로 적극 육성하겠다는 전략을 내놨다.
게임빌은 12일 열린 201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게임빌은 온라인게임 '크리티카'를 성공적으로 모바일게임으로 만들었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현재 각 협력사와 함께 다양한 PC게임을 모바일로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게임빌은 지난해 11월 엑스엘게임즈와 대작 MMORPG '아키에이지'의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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