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이 모바일게임 '별이되어라'의 중국 실패를 밑거름 삼아 글로벌 출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12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별이되어라(중국명 '용계계시록')가 중국에서 기대 이하의 성과를 거뒀다"며 "현지화 및 운영상 문제, 문화적 차이 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에서 좋은 경험을 했다"며 "곧 출시될 '별이되어라'의 글로벌 버전을 통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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