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블퓨처파이터'가 서서히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하고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마블퓨처파이터'가 11일자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9위에 올랐다.
지난 4월 30일 출시한 마블퓨처파이터는 출시 후 서서히 순위 상승후 10일 10위에서 한 계단 상승하며 매출 TOP10에 진입한 것.

마블퓨처파이터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마블 IP(지적재산권)의 영웅들로 파티를 구성하고 밸런들과 전투를 펼치며 육성하는 RPG(역할수행게임)로 지난해 모바일RPG 시장을 휩쓴 '몬스터길들이기'의 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노하우가 유명IP의 힘과 맞물리며 현재의 흥행을 견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최근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에이지오브울트론'의 흥행이 게임 흥행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으며 넷마블 측의 TV광고를 비롯해 대대적인 마케팅 지원에 나서고 있다.
마블퓨처파이터의 흥행으로 넷마블은 국내 매출 TOP10내 50%인 5종의 게임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전 세계 동시 출시된 마블퓨처파이터는 앱분석과 데이터 사이트인 앱애니 지표를 기준으로 미국 앱스토어 게임 부문 매출 28위, 홍콩 앱스토어 게임 부문 매출 2위, 스페인 앱스토어 게임 부문 매출 14위 등을 기록 중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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