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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분석] MXM안에 '아이온'…크로메데 등장 불의신전 '재현'

작성일 : 2015.05.08

 

엔씨소프트의 신작 'MXM'이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오픈형 테크니컬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테스트에서 MXM은 PvE 콘텐츠로 슈팅 RPG 형태의 다양한 스테이지를 선보였는데 일정표에 따라 지정된 요일과 시간에만 개방하는 요일 스테이지(이벤트 스테이지)도 PvE 콘텐츠 중 하나다.

요일 스테이지는 '불의 신전'과 '바다뱀 보급기지' 그리고 미니게임 '마스터 운동회'가 있는데 지난 6일부터 불의 신전이 개방됐다.


▲ 크로메데가 등장하는 아이온의 불의 신전이 MXM에 재현됐다!


▲ 일정표에 따라 입장할 수 있는 요일 스테이지

크로메데가 최종 보스 몬스터로 등장하는 아이온의 불의 신전 일부를 MXM아 그대로 구현하며 스테이지로 꾸몄는데, 스테이지에 입장해 입구부터 중간 보스 몬스터 로탄을 처치하고 크로메데의 방까지 이동하며 순차적으로 공략하기 때문에 아이온을 즐겼던 유저라면 누구나 아이온 속 불의 신전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 세세한 부분까지 불의 신전 모습을 그대로 재현


▲ 아이온 유저라면 익숙한 스테이지 내부


▲ 보스 몬스터 크로메데 등장


▲ 크로메데의 일부 패턴과 특징도 그대로 재현했다

요일 스테이지 불의 신전은 모르헤임 시공의 균열을 통해 출격할 수 있으며 '불의 신전'을 모두 클리어하면 다양한 재료와 기어 등 그리고 '심판자의 장궁'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 심판자의 장궁을 10개 수집하면 마스터 '크로메데'를 영입할 수 있는 영입 조건이 달성되어 크로메데를 영입할 수 있다.


▲ 특정 시간마다 시공의 균열이 생성되며 이를 통해 요일 스테이지로 출격할 수 있다

 
▲ 공략 후 주어지는 다양한 보상 중 심판자의 장궁이 핵심 보상


▲ 심판자의 장궁 10개를 수집하면 마스터 크로메데를 영입할 수 있다

불의 신전 플레이 영상

불의 신전을 직접 플레이해 영상으로 담았다. 영상을 통해 MXM에서 구현된 불의 신전 구조와 몬스터 배치 그리고 보스 몬스터로 등장하는 로탄과 크로메데 처치까지 스테이지의 전개와 흐름을 대략 파악할 수 있다.

스테이지에 입장하면 다른 플레이어와 3인 파티 매칭이 시작되며 매칭이 완료되면 플레이어는 2종의 마스터를 선택해 스테이지를 진행할 수 있다. 선택한 마스터의 스킬까지 선택하면 세팅이 완료되면서 본격적인 스테이지 공략이 시작된다.

스테이지는 맵에서 화살표가 가르키는 방향을 따라 진행된다. 스테이지의 내용 자체는 특별한 것 없지만, 보통과 극악 난이도에 따라 등장하는 몬스터 능력과 패턴이 다르다. 스테이지는 보스 몬스터 처치까지 소요된 시간과 공략 중 플레이어의 사망 여부 등으로 스테이지 클리어 랭크를 결정하고 랭크마다 주어지는 보상이 달라진다.


▲ MXM에 재현된 불의 신전 보스 몬스터 크로메데


▲ 크로메데 처치와 함꼐 스테이지가 완료되고 소요 시간과 사망 여부에 따라 랭크가 결정된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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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40 드레드기옹
  • 2015-05-08 18:43:00
  • 잘 만들었네요?! 거의 똑같은 듯;
  • nlv23 리리라라로
  • 2015-05-09 03:38:29
  • 쓰레기겜을 계속 기사 올리네 ㅋㅋ 쓰레기할빠이에 동급쓰레기인 최강의군단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