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데이토즈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2.1% 감소한 101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26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5.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81억원으로 44.6% 감소했다.
회사 측은 "애니팡2가 출시 이후 1년 이상 일일 이용자수(DAU) 1위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했고 애니팡 및 애니팡 사천성으로 이어지는 애니팡 시리즈가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했다"며 "라인트리오 및 아쿠아 스토리도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선데이토즈는 올해 약 5개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애니팡2를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유럽 현지에 서비스하기 위해 지난 3월 독일에 본사를 둔 아에리아게임즈와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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